Image Credit: NASA (April 4, 2026) / NASA astronaut and Artemis II Commander Reid Wiseman peers out of one of the Orion spacecraft's main cabin windows, looking back at Earth, as the crew travels towards the Moon.

 

오리온 우주선에서 바라본 푸른 지구의 아름다움

 

 

April 08, 2026

Global Korean Post

 

캐나다와 미국의 우주 비행사들이 50여년 만에 우주 비행의 역사를 세웠다.

 

 

유인 우주선을 타고 달 주변을 돌아오는 10일간의 임무를 마친 우주비행사들은  4월 10일(금) 지상에 착륙한다.

 

 

아르테미스 II 가 달로 향하는 여정에서 촬영한 아름다운 지구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중동 전쟁으로 시끄러운 지구촌이 우주에서는 그저 푸른 빛을 발한 채 아무일 없는 듯 평화롭게 보인다.

 

 

사진은 지난 4월 4일 나사 우주비행사이자 아르테미스 II 사령관이 달로 향하는 오리온 우주선에서 촬영했다.

 

 

 

ⓒ Global Korean Post | GK







Previous article길어진 전쟁에 ‘유가’ 지속 상승… 미국, 2주 휴전 동의
Next article캐.미 우주비행사 54년 만에 기록 세웠다…10일 귀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