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드 부총리와 포일리에버 보수당 대표 / Global Korean Post

 

연방의회 개회…여야 주요 현안 논의 및 공방전

 

September 23,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오타와 의회가 지난 20일 개회되면서 여야 의원들은 주요 현안 논의 속에 대정부 질의를 이어가고 있다.

 

영국과 미국 순방에 나섰던 트뤼도 총리는 22일(목) 오타와로 돌아와 오후 2시에 열린 대정부 질의에 참석했다.

 

여당은 20일 하원에서 새로운 캐나다 장애자 혜택(CDB) 법안 2차 리딩이 시작되었음을 알렸고, 또 서민 생활에 도움을 주는 법안 상정과 캐나비스법의 공중보건 영향에 대한 검토가 시작되었다고 발표했다.

 

의회가 열린 첫 날에 야당 보수당의 새로운 리더로 선출된 포일리에버 대표는 여당의 프리랜드 부총리와 설전을 벌였는데 22일에는 트뤼도 총리와 대면했다.

 

포일리에버 대표는 식품비 인상 여파로 푸드뱅크를 이용해야 하는 생활의 어려움과 탄소세,  EI, 임금에 대한 세금 인상 폐지 및 주택 소유자의 최저 기록 등을 언급했다.

 

한편 정부는 9월 말에 만료되는 입국 조치를 재평가 할 것으로 알려졌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khj

ⓒGlobal Korean Post







Previous article유엔(UN) 사무총장 “세계가 큰 위험에 빠져”
Next article(단독) 캐나다서 만난 한국 기자단… ’30여 언론사’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