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보행문화 확산 논의한다

 

 

Nov. 14, 2024

Global Korean Post

 

-국내외 우수사례를 통해 안전한 보행문화 확산 논의한다

– 제8회 보행안전 국제세미나 개최(11.11., 서울 포스트타워)

– 릴레이 캠페인, 온라인 퀴즈 이벤트 등 보행안전주간(11.11.~11.17.) 운영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는 11월 11일(월) 건축공간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손해보험협회와 함께 서울 포스트타워에서 ‘제8회 보행안전 국제세미나’를 개최했다.

 

‘보행안전 국제세미나’는 보행자 중심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2015년부터 개최해 왔으며, 국내·외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한 자리다.

 

이번 세미나는 ‘걷기 좋고 안전한 보행도시 만들기’를 주제로 보행안전 관련 국내·외 선진 정책과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 어린이가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스페인, 영국 등 해외 전문가들의 제언을 시작으로, 일본, 프랑스에서는 보행환경 개선 사례를 발표했다.

–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을 위한 보행정책’을 주제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보행자 안전 강화와 편의 증진을 위한 정책 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정부는 11월 11일(월)부터 17일(일)까지 보행안전주간을 운영하고 있다.

 

○ 11월 11일(월) 서울과 부산을 시작으로 15일(금)까지 전국 보행자우선도로* 11곳에서 보행안전 수칙과 보행자우선도로 제도 홍보를 위한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한다.

*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보도와 차도가 분리되지 않은 도로 중 보행자 통행이 차량 통행에 우선하는 도로(전국 253개소 지정, ‘24.9월 말 기준)

 

○ 전광판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보행안전 수칙 영상을 송출하고, 보행안전 관련 퀴즈 풀이 등 온라인 이벤트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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