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신규 인력 6명 이상 채용한 ‘외투기업’에 최대 2억 원 지원
Mar. 27, 2025
Global Korean Post
– 올해 ‘외투기업 고용·교육훈련 보조금 지원 사업’ 총 4억 4천만원 지원…4.27까지 신청
– 외투비율 30% 이상+투자 후 5년 내 신규 고용 및 교육훈련 시 지원 가능
– 신규 채용 인원 1인당 최대 100만 원씩 6개월간 지급…스타트업 및 신규 신청기업 우대심의
– 시, “외투기업의 안정적인 초기 정착 돕고 일자리 창출 기여할 것…많은 신청 기대”
서울시는 8대 신성장 분야의 외국인 투자기업이 6명 이상 신규 인력을 채용하면 기업당 최대 2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가 지정한 8대 신성장동력산업은 ▴IT융합 ▴디지털콘텐츠 ▴녹색산업▴비즈니스 서비스 ▴패션·디자인 ▴금융업 ▴관광컨벤션 ▴바이오 메디컬이다.
다만, 시와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외국인 투자기업은 신성장동력산업 여부에 상관없이 지원받을 수 있다.
지난 2005년 시작한 서울시 ‘외투기업 고용·교육훈련 보조금 지원’ 사업은 서울 소재 외국인 투자기업의 신규고용 및 교육훈련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4억 4천만 원을 지원하는 올해 사업에서 보조금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4월 27일(일)까지 보탬e 사이트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설립 7년 이내 스타트업, 신규 신청기업의 경우 심의에서 우대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고용보조금과 고용훈련 보조금을 합산해 1인당 최대 100만 원씩 최대 6개월간 보조금이 지원된다.
단, 2024년도 신설기업은 2024년도 4분기의 상시 고용인원을 기준으로 지원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탬e 사이트, 서울시 공고란, 인베스트서울 누리집 등을 참고하면 된다.
신청서식은 보탬e사이트(losims.go.kr) 및 서울시 공고(seoul.go.kr/news/news_notice.do)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