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삼성전자,  중소기업에 무상 기술개방

 

May 07,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산업통상자원부는 ‘2021년도 산업통상자원부-삼성전자 기술나눔’을 공고한다고 밝혔다.

 

기술나눔은 대기업 등이 보유한 미활용 기술을 중소기업에게 무상 이전해 주는 사업으로, 산업통상자원부는 2013년부터 매년 대‧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실천하고자 하는 대기업․공기업 등과 함께 기술이전을 지원하고 있다.

 

2020년에는 삼성전자, 포스코그룹 등의 참여로 226개 중소기업에게 총 444건의 기술을 이전하였고, 작년 말부터 추진해 올 3월 마무리된 SK 기술나눔*은 53개 중소기업에게 75건의 기술이전을 결정하였다.

* SK하이닉스, SK텔레콤, SK이노베이션, SK플래닛, SK실트론 등 5개 그룹사 참여

 

특히, 작년 삼성․포스코․SK그룹 등이 참여한 기술나눔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한국판 뉴딜 정책에 발맞춰 혁신제품‧서비스 개발에 박차를 가하려는 중소기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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