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쿠버, 뉴욕 총영사 발령… 대사, 총영사 등 공관장 25명 인사
Dec. 14,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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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10일 대사 18명, 총영사 7명 등 총 25명의 공관장 인사를 발표했다.
그 중 북미 지역의 뉴욕과 밴쿠버에도 새 총영사가 각각 발령되었다.
주밴쿠버총영사로는 송해영(53) 전 외교부 장관정책 보좌관이 임명되었다.
신임 송해영 총영사는 1992년에 숭실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1996년에 경희대 정치학 석사를 받았다.
주요 경력으로는 2000년 5월부터 국회 임종석 의원 비서를 시작으로, 국회 박상천 의원 보좌관, 국회 홍익표 의원 보좌관, 외교부 장관정책보좌관, 국가안보실 선임행정관을 역임했다.
또 주뉴욕총영사로 임염된 정병화(58) 현 주슬로바키아대사는 1985년에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 후 1990년에 연세대 행정학 석사, 1994년에 미국 메사츄세츠대 정치학 석사, 2017년에 성균관대 행정학 박사를 받았다.
주요 경력으로는 1987년 외무부에 입부해 주미국1등서기관, 주에티오피아1등서기관, 북미통상과장, 주제네바참사관, 주예멘공사참사관, G20정상회의준비위원회 파견, 다자통상국심의관, 산업통상자원부 파견, 다자경제외교국장, 미국 조지타운대 외교연구소 방문학자, 주벨기에유럽연합공사, 주슬로바키아대사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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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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