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얄 온타리오 박물관(ROM) 행사 재개… “한국 문화로 시작”
September 13,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
그동안 코로나 팬데믹 여파로 지난 2년간 열지 못했던 ROM의 공식행사가 마침내 개시된다.
로얄 온타리오 박물관은 매달 저녁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열리는 문화 행사 ‘ROM After Dark’를 다시 시작한다고 밝혔다.
ROM After Dark 는 공연과 음악, 갤러리 접근 그리고 음료와 음식 및 전자음악도 곁들여지는 행사이다.
2년 만에 열리는 ROM의 문화 행사는 오는 16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이어지는데 ROM의 첫 행사의 막은 RAD: K-Culture로 한국 문화가 그 문을 열게 되었다.
16일 첫 행사는 K-팝 밴드 연주와 K-팝 댄스 워크숍 그리고 한국 전통차 즐기기, 한복 입어보기, 붓글씨로 이름 써보기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준비된다.
RAD 입장 티켓은 30불이며 ROM 회원은 10% 할인된다.
또한 RAD 행사의 마지막 입장 시간은 오후 10시 30분이다.
박물관 입장은 블루어 스트리트 웨스트에 있는 마이클 리-친 크리스탈 (Michael Lee-Chin Crystal)입구를 통하면 된다.
이번 RAD 행사는 이후에도 금요일 저녁마다 6번 더 열리는데 오는 10월 28일, 11월 25일, 12월 31일, 1월 20일, 2월 10일, 3월 24일에 각각 다른 주제와 즐길거리로 열릴 예정이다.
이외에 ROM에서는 다른 전시회도 진행되고 있다.
로얄 온타리오 박물관은 월요일에는 문을 닫고 화요일부터 일요일에는 오전 10시~ 오후 5시 30분에 개방하며 또 공휴일에도 문을 연다.
–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GK] 공중도덕 없는 사람 증가… 불쾌감 상승](https://globalkorean.ca/wp-content/uploads/2026/03/3.25-지하철-의자-218x15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