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길엔 속도 줄여야…차량 미끄러져 “단속경찰 칠 뻔”
Dec. 05,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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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에는 지역에 따라 대설이 내리고 있다.
도로 상황에 따라 브레이크를 밟았을 때의 제동거리는 달라진다.
일반 도로에서는 3-4초가 걸린다면, 빙판이 된 거리에서는 10-14초나 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지난 11월 28일, 온타리오 북동쪽에 위치한 와와(Wawa) 인근 도로에서는 하마터면 대형사고가 날 뻔했다.
온타리오 경찰(OFF_NER)이 도로에서 단속을 하고 있었는데, 미처 차량 제어를 하지 못한 차량이 순간적으로 미끄러지면서 경찰을 향했다.
다행히 경찰은 차량을 피했고 또 차량도 아슬아슬하게 경찰을 피해 도로 아래로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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