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미 국경 봉쇄 연장…외국인 입국 및 인도.파키스탄 항공기 금지 연장
May 21,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코로나 팬데믹이 지속되고 있어 정부는 격리 조치와 여행 규제를 연장한다고 밝혔다.
캐나다 정부는 캐나다 입국을 제한하는 임시 여행 조치를 6월 21일까지 연장했다.
또 인도.파키스탄에서 캐나다로 들어오는 모든 상업 항공기나 개인 비행기도 6월 21일 저녁 11시59분까지 연장되었다.
간접항로를 통해 인도나 파키스탄에서 캐나다행 비행기로 들어오는 여행자는 도착하기 전 제3국에서 테스트를 받아야 한다.
정부는 입국 및 항공기 규제를 포함 국경 관리 조치로 출발 전과 도착 그리고 도착 후에 진단검사를 의무화하고 있다.
또 항공기 여행자는 의무적으로 호텔에서 격리해야 하고 또 14일 격리를 해야 한다.
여행자는 반드시 ArriveCAN을 통해 COVID 관련 정보를 제공해야 하고 캐나다 도착에 앞서 72시간 이내에 들어와야 한다.
또 여행자는 캐나다 입국 이전의 14일간의 여행 기록도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
20일까지 격리법 위반으로 1,577건의 티켓이 부과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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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코리언포스트|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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