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접종하는 존슨앤존슨 백신 승인

Johnson & Johnson COVID-19 Vaccine



‘한 번’ 접종하는 존슨앤존슨 백신 승인

 

Feb. 5,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지난주 미국에서 승인된 존슨앤존슨 백신에 대한 검토를 마친 캐나다 정부는 마침내 잰슨 백신을 승인했다.

 

보건부는 한 번만 접종해도 되는 유일한 백신 사용을 승인했다고 5일(금) 밝혔다.

 

존슨앤존슨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과 같이 바이럴벡터 백신이고 또 저장도 용이하다.

 

“잰슨 백신은 영상 2-8도의 온도에서 최소 3개월간 보관이 가능하다.”라고 닥터 샬마는 밝혔다.

 

잰슨 백신의 부작용은 다른 백신 접종에서 나타나는 것처럼 두통, 근육, 고열, 메스꺼움 등의 부작용이 나타난다.

 

보건당국은 이 백신을 18세 이상자에게 사용할 것을 승인했다.

임상시험에서는 65세 이상자가 20퍼센트 참여했는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부는 아동을 포함해 다른 연령층에 대한 안전성과 효능 관련 자료 조사 및 검토를 위해 12-17세에 대한 임상시험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접종 효과는 66퍼센트로 이는 헬스캐나다와 세계 기준을 초과한다며 ‘3개 변이 바이러스’에도 효과가 있다고 정부는 밝혔다.

 

헬스 캐나다는 일단 사용되면 백신의 안전성과 부작용 사례 등을 계속 모니터할 것이라고 밝혔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재스민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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