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으로 무역 확대…첫 캐나다 여성 무역상담회 열린다

On Oct. 28, 2020, Minister of Small Business, Export Promotion and International Trade kicked off the virtual trade mission to South Korea. / Global Korean Post

한국으로 무역 확대…첫 캐나다 여성 무역상담회 열린다

 

Oct. 30,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지난 9일 코트라 토론토 무역관 사무소에서 발대식을 가진 캐나다 최초의 對 한국 여성 경제사절단(Virtual Canadian All-Women Trade Mission to South Korea) 행사가 오는 11월 3일부터 이틀간 개최된다.

 

본보가 지난 9.12자 기사로 관련 보도를 한 바 있는데 이어서 지난 28일(수) 행사의 개막을 알렸다.

 

캐나다 아시아태평양재단(APFC)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11월 3~4일 이틀간 저녁 7:00~9:00 EST애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작년 4월 최초로 대일본 여성 경제사절단 행사를 성공시킨 후 이어서 올해는 캐나다 정부의 후원에 힘입어 대한국 여성 경제사절단 행사를 진행한다.

 

캐나다 아시아태평양재단은 여성 기업가들이 아시아 시장으로의 통상 기회를 다양화하고 확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 및 캐나다 정부 관계자의 연설, 여성이 주도하는 캐나다 기업의 혁신 사례 발표, 참석자들과 사절단 관계자 간의 매칭 기회 등의 내용이 포함된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재스민 강

ⓒGlobal Korean 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