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감염 증가 우려 …”올 여름 모임 변화 필요”




파티장 및 클럽 등 밀폐 장소 위험, 청년 감염 증가…”올 여름 모임 변화해야”

 

July 18,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캐나다에서 전반적으로 COVID-19 감염자나 사망자가 줄고 있는 반면 청년층에서 감염자가 증가하고 있어 우려되고 있다.

 

캐나다 보건당국은 지난 주에 걸쳐 평균 4만 명이 매일 검사를 받았고 1퍼센트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캐나다 최고공중보건 부책임자인 하워드 누 박사는 “COVID-19는 사람들이 밀접 접촉을 하는 복잡하고 폐쇄된 공간에서 빠르게 전파된다.”며 무증상 감염 우려도 있어 올 여름에 사람들과의 만나는 방법을 바꾸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파티, 나이트클럽, 바 등에서 COVID-19 감염자가 증가하고 있고 또 젊은이들 사이의 전파가 증가하고 있어 우려된다.”

 

 

다중시설 공간은 COVID-19로부터 100퍼센트 안전하지 않기 때문에 공중보건 지침을 준수해 감염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아픈 사람은 입장하지 말아야 하고 손세척과 물리적 거리 두기와 마스크 착용, 환경을 깨끗하게 하고 환기를 시키는 것도 중요하다고 보건당국은 밝혔다.

 

또한 밖에 있을 때 안전을 위한 팁으로는;

-알코올 섭취를 제한해 좋은 결정을 할 수 있도록 하고,

– 음료나 용기를 공유하지 말고,

– 2미터 거리 유지와,

-메뉴판이나 의자, 계단 손잡이, 지불기 등 많은 사람들의 손이 닿는 물체를 만지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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