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뤼도 “하루 14,000 전화 추적”…원주민 어부 폭력 문제는

On Oct. 16, 2020, PM Trudeau provided an update on the federal government’s response to the COVID-19 pandemic. / Global Korean Post

트뤼도 “하루 14,000 전화 추적”…원주민 어부 폭력 문제는

 

Oct. 17,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캐나다 전역에서 COVID-19 신규 감염자가 하루에 700명 이상 발생되고 있는 가운데 퀘벡에서는 15일에 1,055명이나 발생했다.

 

코로나 대유행  2차 파동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5일에 수상회의를 개최해 코로나 대응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16일(금) 기자회견에서 20차 수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힌 가운데 “1억9천만 개의 개인보호장비(PPE)를 전역에 공급했고 또 하루에 14,000통의 전화를 통해 감염 경로를 추적하고 있다.”며 바이러스 확산 방지 노력을 강조했다.

“COVID-19는 건강 위기일 뿐만 아니라 경제 위기이기도 하다.”며 “이제 8개 주에서 이용 가능한 COVID-19 알람앱을 450만 명이 다운로드했다.”고 밝혔다.

 

한편 노바스코샤에서 발생한 원주민 어부 폭력 문제와 관련해 원주민을 보호하고 해결책을 찾겠다고 밝힌 가운데 지난 5년간 원주민을 위한 화홰 정책과 언어 및 차일드케어 서비스, 건강 등의 정책을 펼쳤다고 강조했다.

또 중국에 여전히 구류 조치된  2명의 캐나다인 구조 문제는 해결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에 원주민 어부의 밴에 방화를 하고 또 랍스터까지 훔쳐가는 비행이 발생하는 등 원주민의 삶이 위험에 빠지는 폭력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재스민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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