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국제영화제 (TIFF) 개막 …영화 6편 시사회

토론토국제영화제 (TIFF) / / Credit: 재스민 강 (Global Korean Post : GlobalKorean.ca)


 

토론토국제영화제 (TIFF) 개막 … ‘하얼빈’ ‘탈주’ 선보여

 

July 05, 2024

Global Korean Post

 

토론토 다운타운에서 토론토국제영화제 (TIFF)가 오늘 5일(금) 개막해 15일까지 이어지면서 영화 열기가 더해진다.

 

각국에서 많은 영화들이 출품되어 상영되기 시작했는데 이 중 한국 영화로는 이종필 감독의 ‘탈주(ESCAPE)’가 이름을 올렸다.   이 영화에는 송강. 이제훈, 구교환 등 배우가 출연했다.

 

또 이번 토론토국제영화제에는  미국에서 5편,  한국에서 1편 등  6편의 영화가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데 월드 시사회는 갈라에서 3편, 특별 시사회에서 3편이 각각 상영된다.

 

이번에 선보일 영화 6편은,

엘튼 존의 인생을 다룬  Elton John: Never Too Late, 안중근 의사의 의거를 다룬  Harbin, 그리고 The Life of Chuck,  Nightbitch , Rez Ball, The Wild Robot 등 이다.

 

영화 ‘하얼빈’은 안중근 의사의  하얼빈 의거를 다룬 우민호 감독의 작품으로 이번 토론토 영화제에서 처음으로 공개되는데 현빈, 조우진, 이동욱,  전여빈, 박정민,  박춘 등이 출연했다.

 

한편, 오스카 수상 여배우로 호주의 배우이자 제작자인 케이트 블랜쳇이 TIFF Share Her Journey Groundbreaker Award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2024 TIFF Tribute Awards  관련 시상식은 오는 9월 8일(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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