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속 전기료 할인… 12일간 연장




코로나 속 전기료 할인… 12일간 연장

 

Jan 29,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온타리오 전역에는 지난 14일부터 집에서 머물라는 ‘‘Stay-at-Home Order’가 시행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정부는 전기료 경감 차원에서 적용했던 낮은 전기 요율을 한시적으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따라서 오는 2월 9일까지 8.5센트의 오프 피크 요율이 자동으로 적용된다.

 

저렴한 요율은 하루 24시간 동안 일주일 내내 피크 타임에도 적용된다.

 

이런 요금은 지난 1월 1일부터 28일간 시행되었는데  12일간 연장으로 총 40일간 시행하게 된다.

 

정부는 전기 및 가스 요금 납부가 어려운 가정에는 COVID-19 에너지 지원 프로그램(CEAP)를 통한  추가 지원으로 최대 $750을 지원한다.

 

또 온타리오 전기 지원 프로그램(OSEP)은 한 달에 $52 내지 $113불을 추가 지원하는데 대상자는 전기 히터를 사용하거나 전기 사용량이 많은 의료기를 사용하거나 원주민 가정 및 외곽 지역의 거주자가 해당된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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