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캐나다 주요 단신

 

Feb. 8,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캐나다 외무부는 중국 우한 지역에  전세기를 보내 캐나다인들을  7일에 귀환시켰다. (기사 참조)

 

BC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환자가 처음으로 나온 후 50대 여성이 두 번째 확진자가 발표되었다.  온타리오에서는 62명이 조사를 받고 있다. (기사 참조)

 

북부 브리티쉬콜럼비아에서는 가스 파이프라인 개설을 반대하는 캠프가 설치되기도 하였는데 RCMP가 철거 행동에 나섰다.

 

6일 오후 뉴브런즈윅 프레딕튼에서 연방,주,준주  노동 장관들은 회의를 가졌다.

 

온타리오의 초등교사들이 협상을 벌이는 가운데 주 전역에서 6일 파업을 벌였다.

 

토론토 주택가가 2년여 만에 빠른 폭으로 상승했다.  1월에는 15.4퍼센트나 올랐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