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캐나다 주요 단신

 

Mar. 12,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3월 말까지 8백만 회분의 백신 수급이 기대되면서 접종 속도가 가속화되고 있다.

 

캐나다군 최고 사령관들이 성추행 의혹이 불거지면서 사임했다.

 

연방정부는 5년간 4억 달러를 지원해 캐나다 전역에 자전거 도로와 트레일을 건설하고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온타리오 정부는 오는 24일에 2021년도 온타리오 예산을 발표할 예정이다.

 

캐나다 고등학교 교육과정에 수어가 온타리오에서 채택되었다.

 

변이 바이러스 증가로 온타리오 학교 재개가 어려워질 수도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브리티쉬 콜럼비아는 야외 모임을 10명까지로 규제를 완화시켰다.

 

매니토바는 13일부터 25일까지 공중보건 명령 두 가지를 변경했다.

 

온타리오 브램튼의 아마존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으로 수천 명의 직원들이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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