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캐나다 주요 단신

 

Mar. 5,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변이 바이러스가 계속 증가하면서 이제 2천 건을 향하고 있다.

 

보건당국은 접종 간격을 늘린 가운데 존슨 백신도 승인했다. (기사 참조)

 

헬스 캐나다는 유럽 의학센터와 함께 모더나 백신 승인에 대해 검토한 모든 임상 자료를 발행했다.

 

연방 정부는 임금 지원 (CEWS)과 렌트지원 (CERS) 등 정부의 지원 프로그램을 6월 초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기사 참조)

 

연방정부는 배출가스 제로를 향해 전기 교통 시스템에 5년에 걸쳐 27억5천만 달러의 지원을 발표했다.

 

주수상들은 4일 화상으로 모여 연방정부에 헬스케어 지원을 다시 요청하고 나섰다. (기사 참조)

 

온타리오는 접종 센터 설치와 함께 약국에서도 접종을 15일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퀘벡에서는 3월15일부터 약국에서 코로나 백신을 접종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앨버타에서는 2단계의 일환으로 도서관이나 실내 피트니스 시설을 재개하기로 했다.

 

매니토바는 5일(금)에 대부분의 비즈니를 재개하기로 했다.

 

BC는 비상사태를 3월 16일까지 연장한 가운데 7월까지 성인 대상 1차 접종을 마친다고 밝혔다.

 

노바스코샤는 6월 말까지 모든 거주자에게 1차 접종을 마치길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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