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캐나다 주요 단신

 

Jan 29,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모든 입국자들에 대한 검사가 강화되고 자비로 숙박비 등도 지불해야 한다. (기사 참조)

 

캐나다 주요 항공사들은 남쪽으로 향하는 비행 일정을 4월 말까지 취소하기로 했다. (기사 참조)

 

연방 의회가 25일 개회한 가운데 여러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다.

 

올해 1월29일은 퀘벡시의 이슬람 문화센터에서 총기 사건이 발생한 지 4주년이 되는 날이다.

 

온타리오는 비상사태와 자택 대기령을 시행하고 있는데 변이 바이러스까지 증가하고 있어 조치를 강화하기로 했다. (기사 참조)

 

퀘벡에서는 통금이 시행되고 있는 가운데 2월 8일 이후에도 몬트리올에는 그대로 유지될 예정이다.

 

매니토바는 공중보건 명령을 국내 이동 시에도 자가격리를 하도록 변경하기로 했다. (기사 참조)

 

4년 전 시리아에서 이민 온 19살 학생이 일하던 요양원에서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사망하자 커뮤니티에서는 애도를 표하면서 장례에도 온정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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