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캐나다 주요 단신

 

Oct. 30,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캐나다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변경하지 않는다고 발표했다. (기사 참조)

 

정부는 캐나다 전역에 무주택자를 위해 최대 3천 개에 이르는 저렴한 새 주택을 지어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해상 조치를 내년 2월 말까지 연장한 가운데 숙박시설이 있는 크루즈는 100명 이상 수용할 수 없고 12명 이상 탑승한 배는 북극 해안에 진입할 수 없다.

 

캐나다에서 처음으로 캐나다 기술을 이용하는 달 임무가 시행될 예정이다. (기사 참조)

 

캐나다 정부는 이민 3개년 계획을 밝힌 가운데 불어 사용자들의 이민도 늘릴 계획이다. (기사 참조)

 

브리티쉬 콜럼비아와 서스커츄원에서 각각 열린 주총선에서 존 호간 수상과 스캇 모 수상이 승리를 거둬 연임하게 되었다. (기사 참조)

 

온타리오 정부는 11월 5일에 예산을 발표할 예정이다.

 

11월 1일부터 새로운 전기료 체계가 도입되어 사용자들은 선택할 수 있다. (기사 참조)

 

올해 할러윈데이에는 블루문이 찾아 온다. (기사 참조)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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