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캐나다 주요 단신

 

Oct. 17,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플루 시즌을 맞아 독감 접종이 시작되었지만 사람들이 몰리면서 대기 시간이 길어지고 있다. (기사 참조)

COVID-19 발생 기간에 약물 남용이 우려되면서 보건부는 10개월간 140만 달러를 지원해 안전 공급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캐나다 긴급임금보조 (CEWS) 기간이 올 12월에서 내년 6월까지 연장되었다.

정부의 임대료 지원과 관련해 새로운 캐나다 긴급렌트보조 (CERS)도 발표되었다.

캐나다와 온타리오는 COVID-19 확산 방지로 농가의 안전과 건강 보호를 위한 추가 지원으로 1160만 달러 계약을 체결했다.

의회에서는 윤리위원회가 중단되었던 위채러티 논의를 재개시켰는데 필리버스트가 이어지고 있다.

온타리오에서는 선임순으로 채용하는 기존의 교사 채용 규칙을 철폐한다고 밝혔다. (기사 참조)

노바스코샤에서는 원주민 어부의 밴에 방화를 하고 또 랍스터도 도둑질 하는 일이 발생해 생계 위험에 노출된 원주민 문제가 두각되었다. (기사 참조)

웨스트젯은 팬데믹 여파로 애틀란틱 캐나다 지역의 4개 도시의 100여개 비행기 운항을 중단했다.

캐나다에서는 처음으로 유전자 가계 정보를 이용한 수사로 1984년에 살해된 13살 소녀의 진범을 찾았지만 범인은 5년 전에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누명을 썼다가 무죄로 판정된 피해자에게는 정부가 1백만 달러 이상의 보상을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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