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캐나다 주요 단신

 

Oct. 3,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연방 정부는 26일로 종료되는 설브(CERB)를 대체하는 추가 개정안 (C-4)이 상원에서 3일에 통과되었다. (기사 참조)

캐나다 정부의 적자가 작년 COVID 영향으로 3조3천억 달러에 이르렀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100억 달러 인프라 플랜을 밝히며 6천 개의 일자리를 창조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참조)

캐나다 내에 코로나바이러스가 증가하자 정부는 신속 COVID-19 테스트킷을 승인했다.

정부의 COVID 알람앱이 노바스코샤와 PEI에서도 곧 이용 가능해진다. 현재까지 이 앱 다운로드한 사람은 310만 명에 이른다.

캐나다 전역에서 보다 많은 분야에서 재개가 이루어지면서 GDP는7월에 3퍼센트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유당 정부는 성소수자들의 전환 치료를 강제로 규제하는 법안을 다시 소개했다.

퀘벡에서는 바이러스 확산으로 몬트리올의 레스토랑, 바 등에 대한 규제 강화와 폐쇄조치를 내렸다.

온타리오는 계속되는 COVID-19 로 핫 스팟 지역의 특정 비즈니스에 대해 조치를 강화했다. 또한 의료직원의 임금을 10.1자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기사 참조)

토론토의 학교들이 코로나바이러스가 증가함에 따라 임시 폐쇄 상태에 들어가기도 했다.

애틀란틱 캐나다에는 강력한 허리케인 테디로 인해 많은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불어 피해가 발생했다.

아마존은 밴쿠버와 토론토에 35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고 밝혔다.

위니펙 다운타운에 위치한 허드슨 베이 백화점이 내년 2월에 문을 닫게 되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