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은행 기준금리 변동 없다…12월 초 다시 발표

캐나다 중앙은행 / Credit: Global Korean Post

 

중앙은행 기준금리 변동 없다…12월 초 다시 발표

 

Nov. 1,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캐나다 중앙은행이 현행 기준금리율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중앙은행은 10월 30일 수요일에 기준금리를 변동하지 않기로 함에 따라 현행 금리 1.75%는 작년 10월 24일부터 1년 넘게 유지되고 있다.

 

중앙은행의 기준금리는 주요 은행기관들의 이자율에 영향을 주게 되고 또 고객의 대출과 모기지에도 영향을 끼친다.

 

중앙은행은 악화되고 있는 글로벌 상황이 주요 이슈라며 계속되는 무역 갈등과 불확실성으로 비즈니스 투자나 무역, 글로벌 성장이 억제되고 있고 여전히 세계 성장은 올해 3퍼센트 정도로 향후 2년간 느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중앙은행은 총 GDP예상치를 올해는 1.5퍼센트, 2020년에는 1.7%, 2021년에는 1.8%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중앙은행은 올해에 총 8회에 걸쳐 이자율을 발표하기로 되어 있는데 일정에 따라 오는 12월 4일에 추가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한편 미국 연준은 기준금리를 0.25%P 인하해 올해 세 번째로 이율을 내렸다.

10.31일자로 캐나다화 $1은 미화 $0.76, 원화는 888.89원을 나타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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