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여성 노리는 인신매매 증가…온타리오주 급증


젊은 여성 노리는 인신매매 증가…온타리오주 급증

 

June 28,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온타리오주에서는 인신매매 수위가 매우 높다고 이전에 밝혀진 바 있는데 지난 몇 년 동안에 오히려 그 수는 급증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

 

경찰이 밝힌 바에 따르면 온타리오에서는 인신매매 사건이 지난 5년간 284퍼센트나 증가했다.

 

이에 온타리오 정부는 인식제고와 구조자들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보이스 파운드(Voice Found)에 $271,000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성매매는 큰 도시와 작은 마을 등 온타리오 전역에서 발생해 위기 상태에 놓여 있다.”고 아동.커뮤니티.소셜서비스 장관은 말한다.

 

경찰이 규명한 인신매매 희생자들 중 거의 75퍼센트는 25세 미만으로 나타났다.

또, 성매매에 끌려 들어간 평균 나이는 13세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

 

온타리오가 인신매매의 요충지가 되고 있어 주의가 보다 필요해지고 있다.

경찰이 밝힌 캐나다에서의 인신매매 사건의 2/3 이상은 온타리오에서 발생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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