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동 준비 필요… ‘윈터 타이어’로 바꾸셨나요?
Nov. 07, 2025
Global Korean Post
–
올 겨울은 보다 추울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이번 주말에는 첫 눈도 예상되고 있다.
이미 윈터타이어로 교체한 차량들은 다행이지만 아직 교체하지 않았다면 좀 늦었어도 서둘러야 한다.
원래, 윈터타이어의 교체 시점은 영상 7도 밑으로 떨어지기 전에 하는 게 좋다.
그 이유는 기온이 영상 7도가 되면 일반 타이어의 고무는 딱딱해지지만, 윈터 타이어는 이때부터 그 성능을 제대로 발휘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따라서, 기온이 한 자리 숫자를 보이기 시작할 때 윈터타이어로 앞서 교체하는 게 좋다.
그런데 올해는 미 관세 여파로 윈터 타이어로 교체하려는 사람들은 예년보다 많은 비용이 들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겨울철 운전은 보다 안전성이 보장되어야 하기에 향후 5년간 사용할 수 있는 새 타이어로 교체하는 게 좋다.
또 림을 같이 구입하면 좋은 데 이때 림의 사이즈는 타이어 보다 작은 걸로 구매하는 게 좋고 또 비용도 절약할 수 있다.
–
ⓒ Global Korean Post | GK
![[리콜] “살모넬라 우려”… 28개 피스타치오 및 피스타치오 제품 주의](https://globalkorean.ca/wp-content/uploads/2025/12/피스타치오-218x150.png)
![[GK] “은행 수수료 얼마나 내세요?”… 비용 절약하려면](https://globalkorean.ca/wp-content/uploads/2025/12/12.5-은행-218x15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