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시의원, 교육청 위원 감축 고려….토론토시장 청원 운동 벌여


 

온타리오 시의원, 교육청 위원 감축 고려….토론토시장 청원 운동 벌여

 

May 23,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온타리오 정부가 예산 절감을 위해 자치시들과 교육청에 최대 735만 달러까지 예산을 검토할 것을 요구했다.

 

온타리오 주민들은 공공보건 예산을 감축해 반발도 늘고 있다.

 

 

존 토리 토론토 시장은 온타리오 정부의 예산 감축에 대해 저지하고 나섰다.

 

토리 시장은 시의 차일드케어, 공중보건, 교통, 응급서비스 등에 피해를 주는 정부의 감축을 멈추라고 촉구한 가운데 청원 서명에 나섰다.

 

2019년의 예산에서 토론토시는 총1억7700만 달러의 주정부의 감축에 직면하고 있다며 22일(수)까지 5,375명이 서명했다고 밝혔다.

 

한편 욕지역의 9개 자치시들에 대한 시의원 등 감축도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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