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경제백서 “13억불 적자 줄인다”




 

온타리오 경제백서 “13억불 적자 줄인다”

 

Nov. 8,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온타리오 정부는 지난 6일 ‘2019 온타리오 경제전망 및 재정검토(2019 Ontario Economic Outlook and Fiscal Review: A Plan to Build Ontario Together)’를 발표했다.

 

이 경제백서는 2023-24년도의 예산 균형에서 2019예산 발표에서 2019-20년도에 적자 목표를 13억 달러 줄여 2019예산에서 발표한 103억 달러에서 예상 적자는 90억 달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계획대로 꾸준히 진보하고 있다.”며 라드 필립스 재무 장관은 의회에서 밝혔다.

 

정부는 적자를 줄여 13억 달러는 추가로 중소형의 병원이나 공공건강단체, 차일드 케어 및 프로그램에 대한 지원 등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지원해 취약자들을 돕겠다고 밝혔다.

이외에 이번 경제 백서에서 소몰비즈니스 법인세율을 내년 1월 1일부터 3.5퍼센트에서 3.2퍼센트로 내려 275,000개 비즈니스에 연간 $1,5000까지 세금 혜택을 줄 계획이다.

또한 온타리오 북부 지역에는 항공연료세를 리터당 6.7센터에서 2.7센트로 내리겠다고 정부는 제시했다.

 

2019경제백서에는 생활, 일자리, 건강 등  총 9가지 플랜이 포함되어 있는데 자동차 보험료 인하, 저소득 시니어와 자녀 양육 지원, 일자리 창출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정부는 또한 간추린 내용을 12개의 언어로 발표했는데 한국어도 포함되어 있다.

*한국어 내용 보기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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