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민주당 싱 대표 “모든 근로자에게 장기 재정 지원 필요”
Sept.12,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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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15일부터 지원되기 시작한 7차례의 캐나다긴급지원금 (CERB)이 오는 9월 26일자로 완료된다.
연방정부는 현 설브 프로그램을 종료시키고 새로운 고용보험(EI) 체계로 전환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신민주당에서는 고용보험 체계로는 완전 지원이 어렵다며 정부의 변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재그밋 싱 신민주당 대표는 11일(금) 토론토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설브가 끝나고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직장으로 복귀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람들이 일터로 돌아가지 못한 채 정부의 지원이 없어져 앞으로의 생계를 우려하고 있다며 정부에 두 가지를 촉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발표한 고용보험으로는 모든 근로자를 지원하지 못하는 관계로 모든 사람에게 재정 지원될 수 있도록 변경하든가 아니면 설브를 장기적으로 연장할 것을 11일에 요청했다며 계속해서 싸워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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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코리언포스트| 재스민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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