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토바 ‘조치 변경’ 13일부터 시행

팰리스터 매니토바 수상 / Global Korean Post



 

매니토바 ‘조치 변경’ 13일부터 시행

 

Mar. 12,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매니토바에서는 공중보건 명령 중 두 가지 조치가 변경되어 13일부터 시행된다.

 

매니토바의 최고 공중보건 책임자는 12일 관련 조치를 발표했다.

 

이번에 변경된 방침은 교회에서의 마스크 사용과 실외 모임 관련 내용이다.

 

 

정부 발표에 따라 교회에서 가족이 함께 앉거나 또 다른 그룹과 적절하게 거리를 둘 경우에는 마스크 착용을 하지 않아도 된다.

 

또 레스토랑이나 허가를 받은 파티오에서 실외 식사 시 다른 사람과 최대 6명까지 같이 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현행 공중보건 명령은 오는 3월25일까지 유효하다.

 

900명 이상이 매니토바에서는 사망했다.

 

한편 브라이언 팰리스터 매니토바 주수상은 최소 2억 달러에 이르는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를 11일에 발표하며 투표에 부치기로 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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