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하늘과 출하된 호박들 // Credit: Global Korean Post: GlobalKorean.ca

 

“천고마비 계절”…초강력 엘니뇨 여파로 올 가을과 첫 눈은?

 

 

Sept 22, 2026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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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폭염으로 지구촌을 뜨겁게 달궜던 여름은 마침내가고 어느덧 차가워진 공기가 느껴지는 가을로 접어들었다.

 

요즈음에는 기온이 많이 떨어져서 특히 아침.저녁에는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옷차림에 보다 신경을 써야 한다.

 

이제 천고마비의 풍요로운 계절을 맞이해 한국을 포함 아시아 문화에서는 9월 25일(금) 추석 맞이 연휴가 시작된다.

이어 캐나다는 오는 10월 12일(월)에 추수감사절을 맞이할 예정이다.

 

올해는 강력한 엘니뇨가 자리잡으면서 올 겨울이 우려가 되고 있지만 어김없이 시간은 2026년 하반기를 향해 빠르게 흐르고 있다.

 

2026년은 최고 강력한 엘니뇨의 여파로 이번 가을과 겨울의 날씨는 다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기상당국은 캐나다의 2026년 가을은 엘니뇨 여파로 가을이 보다 길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전반적으로 포근한 날씨가 나타나는 가운데 한파가 닥치기도 하고, 또 건조한 날씨를 보이다가 상당한 양의 비나 눈이 내리는 등 예측하기 어려운 변화무쌍한 날씨가 펼쳐질 듯하다.

 

평균적으로 올해에 첫 눈이 내리는 날은 북쪽 지역은 9월에 시작되고 또 동부와 중부 지역은 10월-11월 사이, 서부는 12월 초가 될 것으로 관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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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lobal Korean Post | 곽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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