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anksgiving Day’ 연휴… 허리케인에 옐로우 경보 “비.눈.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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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 BC, NT, ON, QC, SK 등 연휴 날씨는
October 09, 2026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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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8일은 절기상 ‘한로’로 가을이 깊어지는 시기로 접어 들었다.
오는 10월 12일(월) Thanksgiving Day 를 맞이해 캐나다인들은 가을 연휴에 들어간다.
요즈음 공기가 제법 쌀쌀해졌는데 태평양에서 발생한 허리케인이 캐나다의 기상에도 영향을 줄 예정이다.
태평양의 열대성 폭풍과 허리케인 그리고 대서양의 허리케인도 세력을 키우며 걸프 해안과 미 남부를 강타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캐나다 정부는 온타리오를 포함해 캐나다의 6개 주에 노란색의 기상 경보를 발령했다.
이로써 이번 연휴기간 동안에 동부. 서부. 중부의 날씨는 지역에 따라 차이가 크게 차이가 날 듯하다.
서부 지역에는 7~25 cm 눈이 예상되는가 하면,
중부의 새스캐츄원에는 40~60 cm 강우가 내리고 토요일까지 비가 이어지며,
동부의 퀘벡에는 오늘 밤기온이 0도 가까이 떨어진다. 이런 서리 주의보는 토요일과 일요일까지 내려졌다.
토론토에는 허리케인 여파로 오는 11일 일요일에 최대 5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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