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타리오, 패밀리 낚시 주간… 디지털 면허 선보인다
June 30, 2026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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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는 7월 1일 캐나다 데이를 맞아 무료 낚시를 다시 제공하고 있다.
이번 ‘패밀리 낚시 주간’은 지난 6월 27일부터 7월 5일까지 이어진다.
온타리오 정부는 1년에 4번에 걸쳐 무료 낚시를 제공하고 있는데 이번이 마지막 기회다.
한편, 온타리오 정부는 새로운 디지털 면허 시스템을 개시한다고 어제 29일 밝혔다.
FishHuntON은 온타리오의 새로운 라이선스 시스템으로 2027년 초에 선보일 계획이다.
정부는 모바일 앱을 통해 낚시꾼이나 사냥꾼들은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낚시나 사냥 상품도 구매가 가능하고 기타 주요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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