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철 ‘Canada Strong Pass’ 시행… “무료 입장 또는 할인 혜택”
June 18, 2026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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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여름부터 선보인 ‘캐나다 스트롱 패스 (Canada Strong Pass)’ 제공 속에 이용자 증가 등 효과가 나타나자 정부는 올 여름철에도 다시 시행에 나섰다.
정부는 작년 12월 12일부터 올해 1월 15일까지 겨울 패스를 시행했는데 이어 학생들의 여름 방학 기간과 휴가철을 맞이해 서머 패스를 다시 가동시킨다.
박물관이나 공원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이번 여름철 패스는 내일 6월 19일(목)부터 9월 7일(월)까지 두 달 넘게 제공된다.
‘‘캐나다 스트롱 패스’는 실물 카드 형태가 아닌 해당 장소에 가면 자동으로 무료 입장이 가능한 패스이다. 이런 혜택은 캐나다인은 물론 해외 방문자 등 모두에게 제공되며 다소 연령에 따라 혜택은 조금씩 달라진다.
여름 방학을 맞이한 자녀들이 있다면, 이번 무료 패스가 제공되는 시기에 아이들과 함께 박물관. 아트 갤러리. 국립 공원. 철도 등을 이용하면 좋다.
-Parks Canada가 운영하는 모든 국립 공원은 일반인 모두에게 무료 입장이 제공된다. 또한 캠핑 비용도 25% 할인이 적용된다.
– 국립박물관과 Plains of Abraham Museum 그리고 참가한 주립 박물관이나 아트 갤러리 등 입장료는 17세 이하라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고, 18세-24세는 50% 할인이 제공된다.
-또 기차 여행 시 비아레일캐나다는 성인과 동반한 17세 이하의 자녀에겐 무료 혜택을 또 18세-24세에겐 25%를 할인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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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lobal Korean Post | 곽한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