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04, 2026

Global Korean Post

 

– 민원 해결 범정부 협의체 통해 동포사회 불편 해소를 위한 후속조치 중

 

재외동포청은 올해 1월 대통령 주재 재중한국인간담회 후속 조치로 접수된 민원·건의사항 가운데 관계부처 협의 등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 후속 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재외동포청은 지난 4월 17일 1,438건의 민원·건의사항 전체에 대해 1차 답변을 전달했으며, 이중에서 관계 부처 협의 등 추가 검토가 필요한 민원에 대해서 재외동포정책위원회 산하 6개 <분과위원회>를 중심으로 해결하고 있다고 밝혔다.

6개 분과위원회에는  ①법·제도 분과위(4.27.) ②차세대동포·교육 분과위(5.8.), ③역사적 특수동포 분과위(4.30.), ④동포서비스 분과위(5.15.), ⑤동포단체지원 분과위(5.8.), ⑥국내귀환동포 분과위(4.30.)가 포함된다.

 

현재 정부는 재외공관을 통한 국제운전면허증 신청 및 수령과 운전면허증(1종 보통) 갱신을 올해 하반기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또 무국적 우크라이나 동포의 합법적 체류 관련 안내를 강화하고, 한글학교 대상 교과서 지원 확대도 추진하기로 했다.

 

재외국민들이 꾸준히 개선을 요청해 온 해외 휴대전화 인증문제도 점차 해소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동포단체 지원사업과 관련한 현장 불편도 개선될 예정이다.

 

재외동포청은 동포단체 지원사업 자부담률 완화와 신청 절차 간소화를 연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재외동포청은 현재 재외공관 등을 통해 2차 민원·건의사항 조사(5.8.~6.8.)를 진행하고 있다.

 

by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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