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이 쬐는 맑은 날과 비가 세차게 내리는 날 / / Credit: 재스민 강 (Global Korean Post: GlobalKorean.ca)

 

6월 ‘허리케인 시즌’ 시작…올 여름철 기상. 태풍 전망은

 

 

June 02, 2026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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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부터 더위가 지역적으로 나타나기도 했는데 2026년은 또 다른 기록적인 폭염이 예상되는 해로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6월로 접어 들면서 본격적인 여름철이 기다리고 있는 데 6월 1일부터 올해 허리케인 시즌이 시작되어 오는 11월 30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캐나다 환경.기후변화는 올해 허리케인 시즌과 관련해 평년치 보다 아래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정부 발표에 따르면,

북대서양에서 대형 허리케인은 1-3개, 허리케인은 3-6개, 이름이 붙여진 태풍은 8개 내지 14개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는 태평양에서 강력한 엘니뇨가 발달해 강화될 것으로 기상당국은 전망하고있다.

대서양의 해수 온도가 상당히 따뜻하게 유지되면서 태평양의 기상 패턴이 폭풍 형성을 제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따라서, 올 여름에는 엘니뇨 외에 보다 강력한 제트 기류가 기상 패턴을 바꿀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올해는 제트 기류에 따라 캐나다 서부 지역은 보다 더워지는 반면 동부 지역은 보다 서늘한 날씨가 나타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상황은 뒤바뀔 수도 있다.

 

한편, 이번 주말에 토론토 지역에는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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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lobal Korean Post |  곽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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