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보건당국, ‘한타바이러스’ 감염자 …모니터링
May 15, 2026
Global Korean Post
–
최근 크루즈 선상에서 발행한 바이러스 관련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다.
설치류를 매개로 전파되는 한타바이러스 중 사람 간에 전파가 가능하고 치사율도 높은 ‘안데스 한타바이러스’가 주시되고 있다.
엠비 혼디우스 크루즈에서 사망자까지 나오면서 확산이 우려되었지만 현재 바이러스 감염 우려는 낮아진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14일(목) 캐나다 보건당국은 캐나다의 감염자 및 상황 등을 업데이트 했다.
보건당국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5월 10일(일) 4명의 승객이 B.C.주에 입국했는데 검진을 받은 후 자가격리 중에 있다.
이 외에, 추가로 5명은 안데스 한타바이러스 환경에 노출된 관계로 역시 모니터링 되고 있다.
한타바이러스는 원래 한탄강의 이름을 따서 ‘한타바이러스’로 명칭되었다.
그런데 번역 과정에서 한타바이러스로 변경된 것으로 알려졌다.
–
ⓒ Global Korean Post | khj







![[GK] 차량 운전자들 부담…유류세 공제 후에도 상승](https://globalkorean.ca/wp-content/uploads/2026/05/5.5-주유소-218x150.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