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방 보수당 대표 “유류세 면제 및 고속철도 프로젝트 중지” 요구
April 10, 2026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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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보수당 전당대회에서 재신임을 얻은 폴리에버 대표가 이후 유럽과 뉴욕을 방문하는 등 행보를 넓히고 있다.
피에르 폴리에버 대표는 유가 상승과 관련해 연료에 대한 모든 세금을 중지해야 한다고 밝혔다.
지난 2일(목) 오타와에서 폴리에버는 ‘세금 면제 플랜으로 캐나다인은 리터당 25센트를 절약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자유당의 높은 세금 때문에 캐나다인은 미국에 비해 약 20%나 더 많이 내고 있다.” 며,
올해 남은 기간 동안에 석유와 디젤에 대한 연방세를 면제할 것을 요구했다.
또, 지난 3월 31일에는 피터보로에서 토론토-퀘벡 간 고속철도 프로젝트를 취소하라고 요구하기도 했다.
자유당이 제안한 Alto 철도 프로젝트의 소요 비용은 600억 불~900억 불 정도로 추산되고 있으며,
또 실제 작업은 2030년에야 시작되고 공사 기간은 7년 정도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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