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드, 북미 최대 고객 무시한 위스키사에 경고…
Sept 13,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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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2일(화) 워털루를 방문한 포드 온타리오 주수상이 기자회견 후 위스키를 쏟았다.
기자회견을 마친 후 포드 수상은 프랑스의 CEO 에게 메시지를 보낸다며 북미의 최대 고객을 버린 처사에 대한 응수로 위스키를 보란듯이 모두 땅에 쏟았다.
포드 수상은 크라운 로얄 위스키사의 배경에 대해,
‘1920년대에 앰허츠버그 타운에 공장을 지어 시작해 직원이 180명에서 여름철에는 200명으로 늘었는데 프랑스에 기반한 회사가 미국으로 이전하기로 하면서 180명을 해고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해고된 직원들은 식품 구입은 물론 렌트와 모기지 등 경제난에 봉작하게 되었다고 말하며 회사가 주민을 아프케한 것처럼 자신도 아프게 하겠다며 위스키 한 병을 거꾸로 들고 쏟는 행동을 취했다.
한편, 포드 수상은 철강과 알루미늄은 캐나다산을 이용하고 또 모든 상품이 온타리오산이나 아니면 캐나다산이 되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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