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글학교 교사 ‘한국어교원 양성과정’ 신청.. ‘해외 한국어교육 지원센터’ 출범
-해외 현지 초.중.고 한국어 보급 전문 기관 출범
Sept 6,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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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46개국 2,500여 개 초·중·고 학교에서 한국어교육이 실시되고 있는데 매년 확대 추세에 있다.
지난 9월 1일(월), 한국 교육부는 국제한국어교육재단(서울 계동)에서 ‘해외 한국어교육 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해외 한국어교육 지원센터’의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한편, 재외공관에서는 2025년 하반기 한글학교 교사 ‘한국어교원 양성과정’ 신청을 받고 있다.
이번 선발인원은 100명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60명, 연세대 40명 내외)이다.
신청서 접수 기간은 ’25. 9. 3.(수) ~ 9. 24.(수) 까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별도 기사에서 볼 수 있다. (하단 링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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