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타리오 하이웨이 413 건설 시작했다
Aug 30,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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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광역시의 교통 정체에 크게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하이웨이 413 건설 공사가 시작되었다.
온타리오 정부는 지난 27일(수)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포드 수상은 “하이웨이 413 은 우리 플랜의 중심으로 GTA와 온타리오 전역의 운전자들을 정체로부터 벗어나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미국의 관세와 경제 불확실성에 직면하고 있어서, 우리는 중요한 건설 계약을 체결해 주요 인프라 프로젝트를 빠르게 진행시키고 수천 명의 일자리도 유지하고 있다.” 라고 밝혔다.
정부는 하이웨이 413 이 완성되면 온타리오 GDP 에 10억 달러 이상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공사 기간에는 교통. 엔지니어링. 건축. 공급망 산업 등에 연간 6천여 개 일자리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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