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6. 3)

 

June 03, 2025

Global Korean Post

 

중부와 서부 지역에서는 건조한 날씨와 인재로 인한 산불이 증가하면서 피해가 늘고 있다.

 

카니 총리 및 캐나다 주수상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수상 회의가 처음으로 열렸다.

 

캐나다 포스트의 노조 파업이 이어지고 있는데 최근 노조 요구가 거부되었다.

 

산불 확산에 매니토바와 서스캐츄원은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온타리오는 서스캐츄원, 앨버타,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와 자유무역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브리티쉬 콜럼비아의 최저 임금이 6월 1일부터 17불 85센트로 인상되었다.

 

퀘벡은 찰스왕 방문 후 영국 군주와 절연 여부를 놓고 투표에 부칠 것으로 알려졌다.

 

캘거리에서는 이전에 이콜리가 발생한 데이케어에 1만 불의 벌금이 내려졌다.

 

허드슨 베이는 8천여 명의 직원 해고 속에 모든 매장의 문을 닫았다.

 

벨은 B.C 에 6개의 AI 데이터 센터를 오픈할 예정이다.

 

텔러스는 향후 5년간 캐나다에 500억 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다.

 

비아 레일 직원들이 6월 22일 전역에서 파업에 나설 것으로 전해졌다.

 

몬트리올의 해상철도 서비스에서 스페인으로 수출되는 콘테이너에서 641.83kg 의 캐나비스가 지난 4.30 압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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