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바스코샤, 싱글 백신 65세 이상 ‘무료 접종’ 개시
May 23,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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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3명 중 1명이 걸릴 정도로 대상포진은 심각한 질병이다.
특히 65세 이상자가 대상포진에 걸리면 중병으로 발전할 위험이 있다.
노바스코샤는 5월 20일(월)부터 65세 이상의 주민들에게 무료로 싱글백신 접종예약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첫 번째 예약일은 5월 28일(수)이 될 예정이다.
싱글 백신을 접종하려면 약 400불 정도의 비용이 드는데 5월 28일부터 시니어들은 무료 접종이 가능해졌다.
대상포진 백신은 싱그릭스로 불리며, 두 번 접종이 필요하다.
휴스턴 수상은 ‘헬스케어에 집중해 이번에 주에서 중대한 투자를 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번 무료 접종 전개를 위해 2025-26 회계연도에 2,600여만 달러를 투입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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