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방정부, 소득세율 인하…7월 1일 시행 목표
May 16,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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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비 상승으로 캐나다인 삶의 질이 떨어지면서 지난달 선거에서는 이에 대한 변화가 중대한 문제로 떠올랐다.
새로 내각을 꾸리게 된 카니 정부는 지난 13일 취임식을 가졌는데 이어 14일(수)에 재무장관은 중산층의 세금 감액을 발표했다.
정부의 첫 법안 중 하나인 감세 정책은 약 2200만 명의 캐나다인을 위한 것으로 맞벌이 가정에서는 2026년에 연 840불까지 절약하게 된다고 밝혔다.
일단 법안이 통과되면, 오는 7월 1일부터 개인 소득세율은 15%에서 14%로 줄어들 예정이다.
최저 세금요율에서 1% 감소는, 2025년에 우선 14.5%로 내려가고 2026년과 그 이후 년도에는 14%로 완전히 내려갈 것으로 보인다.
이런 세금 경감은 2025년도 과세 소득이 $57,375불 이하인 사람들과 또 $114,750 미만의 과세 소득자들 등 두 범위에 적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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