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주요 단신 (4. 22)
April 22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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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연방총선을 앞두고 사전투표가 지난 4일간 시행되었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불확실성 상황에 기준금리를 동결한다고 16일 발표했다.
연방정부의 탄소세 제거로 총선일 전에 마지막 탄소 환급액이 지급된다.
올해에 캐나다의 주택 가격이 떨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미국으로 가는 여행자가 급감했는데 지난달에는 약 90만 명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정부는 자동차 제조사에 면세 혜택을 주어 캐나다에서 공장을 계속 운영토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온타리오와 노바스코샤 그리고 뉴브런즈윅은 상호 무역장벽을 없애는 양해각서를 각각 체결했다.
앨버타 정부는 새로운 중독 회복법을 발의해 누군가가 자신이나 타인에게 해가 된다고 간주되면 가족이나 의사 또는 경찰이 의무적인 치료를 요청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브리티쉬 콜럼비아는 미국에 의존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줄이기 위해 정부 조달 공급처와의 계약을 검토해 취소하고 또 비필수 여행 삼가 등 조치에 나섰다.
매니토바는 지구의 날을 맞아 온실가스 감축. 기후 회복 등 기후변화에 대처하는 프로젝트에 2백만 불 지원을 밝혔다.
토론토시는 자동차 속도를 감시하는 새로운 카메라 75개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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