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주요 단신 (3. 25)
Mar. 25,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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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정부가 조기총선을 발표하면서 지난 3월 23일부터 선거 캠페인이 시작되었다.
연방 정부는 4월 1일부터 소비자 탄소세를 제거한다고 밝혔다.
미국의 관세 대응을 위해 캐나다에서는 지난 21일 연방.주정부의 재무장관들이 모여 논의하기도 했다.
캐나다 덴틀케어플랜 혜택이 18-64세까지 확대되면서 5월부터 신청이 시작될 예정이다.
2021년 이후 여권 발급이 315% 증가했는데 올해는 540만 개의 여권이 발급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캐나다 정부는 관세 영향을 받는 근로자들을 지원하는 새로운 고용보험(EI) 조치를 지난 22일 발표했다.
조기 선거에서 승리한 온타리오 보수당 정부는 지난 19일 포드 수상과 장관들의 취임식이 거행되었다.
온타리오 정부는 3월 중순부터 4월 말 사이 동면에서 깨어난 곰들의 출현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B.C. 법원은 유효한 면허 없이 하루 제한량 이상 굴을 수확하고 낚시를 한 온타리오인에게 2024년 8월에 벌금 5,500불을 부과했다.
토론토시는 6-14세 어린이들 대상으로 첫 번째 시 경연 (Children’s Spring Poetry Contest)을 연다고 밝혔다.
캐나다에서 BMW, 랜드로버, 닛산, 포드 등 많은 브랜드의 차량들이 리콜 처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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