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2기 정부, 관세.국경.이민 등 정책 시행 나서
Jan. 24,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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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20일(월) 미국에서는 제47대 대통령 취임식이 거행되었다.
재집권에 성공해 다시 대통령 자리에 오른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우선주의’를 내세우며 취임 첫 날부터 수많은 행정명령에 서명한데 이어 추가 정책들도 발표되고 있다.
우선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은 국가비상사태 선언 속에 군인까지 동원해 불법 이민자 단속과 추방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 인플레이션 위기와 국가 에너지 비상도 언급하면서 미국의 석유와 가스를 시추.생산하겠다고 밝혔고 또 미국산 제품이 아니면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압박하고 있다.
또 자국 시민에게 세금을 부과하는 대신 외국 수입품에 대해 세금을 징수하고 또 이를 위한 외부적인 세무 기관도 설립하겠다고 밝혔다.
또 성별 관련 조치로 여성과 남성 등 2개의 성만 인정하기로 하면서 정부의 DEI 프로그램을 취소시키고 직원들에게는 유급 휴가를 명령하기도 했다.
또 세계보건기구와 파리 기후협정은 다시 탈퇴하고 또 나토 회원국들에게는 국방 지출을 GDP의 5%로 인상하길 촉구했다.
또 이스라엘과 이집트를 제외하고 우크라이나 등 해외 원조 프로그램을 모두 중지하기로 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에 우크라이나 종전 압박을 가하고도 있지만 북한에는 비핵화 대신 핵보유 인정 조짐도 보이면서 한반도나 세계에 위협이 증대할까 우려도 되고 있다.
이외에도 국제적으로 캐나다와 멕시코를 비롯해 세계 여러 나라에 관세부과를 밝히기도 했는데 향후 여파로 인한 세계 무역 갈등도 우려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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