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주요 단신 (11. 29)

 

Nov. 29, 2024

Global Korean Post

 

 

영국. 아일랜드에서는 폭풍이 강타해 폭우.폭설로 침수. 정전. 교통 대란 등이 발생하기도 했다.

 

COP29 유엔 기후 컨퍼런스에서 개발도상국에 3배 지원하기로 합의되었다.

 

트럼프는 백악관의 바이든과 정권 이양 각서에 서명하면서 본격적으로 정권 인수 작업이 시작되었다.

 

트럼프 취임 첫 날 불법 이민자와 트렌스 젠더 등이 대대적으로 추방될 예정이다.

 

우크라이나가 미국산과 영국산 미사일로 공격에 나서자 러시아는 보복 타격에 나서 우크라이나의 에너지 기반시설을 파괴시켜 추위 속에 1백만 명이 암흑 속에 빠졌다.

 

미 백악관은 우크라이나에 징집 연령을 18세로 낮추길 촉구하기도 했다.

 

이스라엘은 헤즈볼라와 60일간 임시 휴전에 들어갔다.

 

트럼프 관세 발표에 중국은 아무도 무역 전쟁에서 승리할 수 없다고 경고에 나섰다.

 

러시아는 96,000불 채무 변제를 제시하며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에 나설 모병에 나섰다.

 

프랑스에서는 전 부인 지젤라 펠리콧에게 수십 명을 불러 강간케 한 51세 남성에게 20년 징역형을 내렸다.

 

노틀담 대성당이 복구되어 다시 오픈 될 예정이다.

 

112세의 나이로 세계에서 최고령을 기록한 영국 남성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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