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9. 27)

 

 

Sept. 27, 2024

Global Korean Post

 

 

빅토리아 해안에 규모 4.0 지진이 발생했는데 밴쿠버에서도 진동이 느껴진 것으로 알려졌다.

 

캐나다는 글로벌 소아마비 제거 노력을 위해 1억 5100만 달러를 새로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정부는 원주민 프로젝트에 5년간 5백만 달러를 지원해 아동 학대 및 청소년 데이트 폭력 예방에 나선다.

 

제 79회 유엔 총회에서  G7과 유엔 에너지 분야 지원 장관 그룹은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

 

2024년도 G20 관광 장관 회의가 브라질에서 개최되었다.

 

연방 정부는 여성 심장과 뇌건강 연구 기관 두 곳에 1천 만 달러를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환경부는 매년 유리창에 충돌해 죽임을 당하는 새가 많게는 4200만 마리나 된다고 밝혔다.

 

트뤼도는 유엔의 미래에 대한 정상 회담에서 세계 리더들이 책임이 있다고 말했다.

 

캐나다 보수당 대표는 자유당 정부를 겨냥해  비확신 발의를 투표에 부쳤지만 신민주당과 블락당이 동조하지 않으면서 통과되지 않자 내주에 2차 발의에 나설 예정이다.

 

온타리오는 GTA의 401하이웨이 밑으로 터널 공사 타당성을 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2년 6월 24일 취임한 마이클 포드 온타리오 시민.다문화 장관이 건강 문제로 자리를 떠날 것으로 알려졌다.

 

에어 캐나다 노조위원장은 조종사들이 협상을 거부하면 사임하겠다고 밝혔다.

 

온타리오에서 백일해 환자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나 예방 접종과 주의가 필요하다.

 

오타와시는 9월 30일부터 2주마다 가져가는 쓰레기 수거량을 6개에서 3개 봉지로 제한한다.

 

토론토의 2호선에 새로운 열차가 도입될 예정이지만 수년의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캐나다인은 영국 여행 시 2025년 1월부터 전자여행문서를 구입해야 하고 추가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시네플렉스는 온라인 예약비 징수 결과 당국으로부터 최고 벌금을 물게 되었다.

 

2022 포르쉐 광고를 본 18세 여성이 지난 6일 미시사가의 집을 방문한 후 광고 차량의 시동을 걸고 달아나려다 차주를 친 후 체포되었다.

 

ⓒ Global Korean Post | GK







Previous article[포토 뉴스] 치솟은 배추값에 수입된 제품은 …
Next article공항, 항구, 서울 도심에서 외국인 관광객 ‘환영주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