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슈퍼에 들어선 주류 매장 갤러리아의 비어스토어 / 재스민 강 (Global Korean Post) 한인 슈퍼에 들어선 주류 매장 Sept. 6, 2024 Global Korean Post – 온타리오 정부의 주류 판매 확대로 대형 슈퍼에 주류 매점이 다시 문을 열었다. 이전에는 맥주 판매만 허용되었는데 이제는 와인까지 포함되어 판매 범위가 넓어졌다. 이런 주류 판매 장소는 대형 식료품점부터 시작해 최근에는 소형 편의점까지 확대되었다. – ⓒ Global Korean Post | GK RELATED ARTICLESMORE FROM AUTHOR [GK 포토 뉴스] “벚꽃 시즌 왔다” …5월 초 만발 [GK 포토 뉴스] 봄의 전령사 ‘개나리’ 피었다 임기모 대사 부임 후 신임장 제정 전 세계 재외공관, 동포 민원.건의 1438건 접수 [GK 포토 뉴스] “봄이 왔어요!~” 꽃들의 외침 [포토 뉴스] 차량도 봄철 맞이 새 단장 필요 대형 한인 슈퍼 개장에 주차장 붐볐다 ‘왕.사.남’ 흥행에 토론토 한인들도 극장으로… [포토 뉴스] 피어슨 공항, 80여년 만에 신기록 추천 뉴스 ‘빌리 비숍 공항’ 확대된다…1930년대 두 터미널의 변천사 [특집] 삼일절 … ‘경복궁’ 경술국치 역사 조명하다 온타리오 호수에서 만난 오리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