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슈퍼에 들어선 주류 매장 갤러리아의 비어스토어 / 재스민 강 (Global Korean Post) 한인 슈퍼에 들어선 주류 매장 Sept. 6, 2024 Global Korean Post – 온타리오 정부의 주류 판매 확대로 대형 슈퍼에 주류 매점이 다시 문을 열었다. 이전에는 맥주 판매만 허용되었는데 이제는 와인까지 포함되어 판매 범위가 넓어졌다. 이런 주류 판매 장소는 대형 식료품점부터 시작해 최근에는 소형 편의점까지 확대되었다. – ⓒ Global Korean Post | GK RELATED ARTICLESMORE FROM AUTHOR ‘고 유재신’ 토론토대 교수, 10월 재외동포로 선정되다 유료 광고를 원하시나요? ‘한국 문화유산의 달’ 맞이… 국회 한국의 날 행사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