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레드 랍스터’ 파산…캐나다 매장은?
June 21, 2024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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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속에도 버텼던 기업이나 사업체들의 파산 소식이 간간이 전해져 안타깝다.
미국에서 해산물 레스토랑 체인점 ‘레드 랍스터(Red Lobster)’가 파산을 신청했다는 소식이 들렸는데 이어 캐나다 매장에도 여파가 이어질 듯하다.
미국의 레드 랍스터는 비용 상승과 렌트비, 높은 고용비 등 채무액이 미화로 100억 불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캐나다에는 대부분의 매장이 온타리오에 위치해 있고, 이외에 앨버타, 서스캐츄원, 매니토바 등에도 있다.
한편, 캐나다 뉴브런즈윜의 해산물 공장이 재정 문제로 최근 문을 닫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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